뻥튀기라는 이름은 과자를 튀기면서 부풀려지는 모습이
마치 '뻥' 터지는 것처럼 보여서 붙은 거예요.
원래는 쌀이나 곡식을 튀겨서 만든 과자인데,
부풀어 오른 모습이 재미있게 느껴져서 그런 이름이 생겼어요.
그래서 '뻥튀기'라는 말은 부풀어 오른 모습에서 유래된 거랍니다.
지금도 도시나 시골 골목길에 가면 뻥튀기 기게를 갖추고
옥수수나 쌀, 보리 등을 뻥 튀겨서 고소하고 맛있게 먹게 해줍니다.
이때 기계가 작동하며 다 튀겨졌을때는 뻥하고 터지는 큰소리가 나서
사람들이 귀를 막고 도망가며 재밌어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