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스크때문에 답답해진 피부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이 많은데요. 눈 밑에 좁쌀처럼 오돌토돌 난것은 비립종으로 의심됩니다. 비립종은 1~2mm 크기의 양성 종양으로 각질이나 피지, 노폐물 등이 뭉쳐 생기는것인데요.
비립종은 여드름과 비슷해서 여드름인 줄알고 짜는 사람이 있는데 함부로 짜면 세균감염이 일어나 흉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
비립종은 염증이나 통증이 없어서 굳이 제거하지 않아도 건강에 지장이 없지만 신경이 쓰여서 제거하고 싶다면 피부과를 찾아가 제거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