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에 집에서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 먹는 걸 좋아해서 오늘도 달콤한 디저트를 준비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ㅎㅎ 특히 마카롱이나 마들렌 같은 빵을 직접 구우면 집 안에 고소한 향기가 가득 퍼져서 마음이 참 편안해지더라고요. 가끔은 근처 공원에 나가서 가벼운 운동을 하거나 배드민턴을 치면서 몸을 움직이는 것도 휴일을 알차게 보내는 좋은 방법이 되는 것 같습니다.
공휴일이라 다들 놀러갔는지 동네가 아주 조용합니다 그려 나는 아침 일찍 산책좀 다녀오고 집에서 손주녀석들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요 요새는 날이 좋아서 축구 구경하기에도 참 괜찮은 날씨인것 같구만 그래요 다들 각자 방식대로 푹 쉬면서 기운좀 차리는 그런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이제 슬슬 나갈 채비를 해야겠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