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이 낳는 달걀중에서 노른자가 쌍란인 경우가 있던데 그럼 부화하면 2마리가 나오는건가요?

닭이 낳는 달걀중에서 노른자가 쌍란인 경우가 종종있던데 그렇다면 그 달걀이 부화하면 병아리2마리가 나오는건지 궁굼합니다..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쌍란의 알이라고 해서 꼭 쌍둥이 병아리가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달걀 껍질의 크기는 일정하고 그 때문에 내부는 협소하기 때문에 쌍둥이 병아리가 생존하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또한 쌍둥이 병아리가 호흡해야 할 산소도 부족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쌍둥이 병아리가 부화하기 보다 두마리 모두 죽거나, 한 마리만 살아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 쌍란은 달걀중에 노란자가 2개인 알을 말하는데요

    쌍란은 제가알기로는 자연적인 부하는 어렵지만 인공적인 부하는 가능하다고 합니다

    인공적인 부하 방법은 노란자를 합치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부하후에

    병아리는 약하게 태어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쌍란이 나오게 되는 이유는 닭의 산란 초기 배란 과정에서 생기게 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두개의 난자가 하나의 껍질에 싸여서 쌍란이 되는것이라고 합니다.

    쌍란은 사람의 쌍둥이처럼 2개의 배아가 들어가 있는경우가 있지만, 대부분 1개의 배아만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쌍란에서 2개의 배아가 모두 살아남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해요

    계란 내부의 공간도 한계가 있게 되고 영양소도 모자라서 대부분 한마리만 부화하지만,

    실제로 두마리(쌍둥이)가 부화한 사례들도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