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텀블러 안에 하얀 점박이가 생겼어요 이게 뭘까요?

텀블러 안에 보리차를 넣어서 상온에 뒀다가 깜빡하고 일주일이 지나서야 발견을 했어요. 안을 보니 물에 흰색 곰팡이 같은게 피어있어서 버리고 수세미에 세제 묻혀서 빡빡 닦았는데 물기를 제거하고 나니 텀블러 안에 흰색 점박이? 같은게 생겼네요... 물이 있던 데까지만 저런 게 있고 그 위쪽에는 없어서 곰팡이가 영향을 준것 같은데 아무래도 찝찝해서... 이게 뭘까요? 그리고 텀블러 계속 써도 될까요..? 참고로 텀블러는 쇠 재질은 아니고 플라스틱? 같은 거라 보온보냉은 거의 안돼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텀블러 안에 있는 하얀색 점박이 물질은 곰팡이 종류는 아닌 것 같습니다. 물에 있는 미네랄 성분이 하얀색 결정체를 만든 것 같습니다. 이것을 제거 하는 방법은 구연산과 식초같이 산성 물질로 칫솔을 사용하여 닦아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파란타조296입니다

    ​거뭇거뭇한 커피색이 스텐 텀블러 전체에 물들거나. ​​설거지할 때 수세미가 닿거나 손톱으로 긁게 된 부분만 하얗게 되어 있는 게 보여요. 사진상으론 흰점박이가 보이질않아요. 혹시 수세미로 미세 코팅이 벗겨졌을수도 있겠구

    세척을 깨끗이햇고 사용시 쇳물 냄새가 나지않으면계속사용해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