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2개월령이면 어미를 찾는등의 이유로 낑낑대는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상일 수있습니다.
이런 행동을 줄여주는 방법으로는 따듯한 물을 담은 물병에 수건을 말아 아이의 잠자리 속에 두시면 어미로 생각하고 낑낑대는것이 조금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자기전에 먹이를 주는것은 식곤증으로 자게 만들겠다는것인데 아이들에 따라 효과가 있기도/없기도 합니다.
차라리 자기전에 잘 놀아 주셔서 피곤하게 만들어 주는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