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이해안되는 행동,,,잘모르겠어요

제 지인A을 만났죠 전 짧게 있다가 먼저 퇴소를 했고 제 지인A는 저보다 2일 더 있다가 나왔습니다

그곳에서 저희둘다 (저, 지인A)인사만 하는 사이 B씨를 만났구요 전 조리원들어가기전 말도 한번 했던 사이라 들어가서 인사도하고 아는척 하고싶었습니다 그런데 지인A가 아는척하지말자고 하더라구요 전 일찍 가지만 본인은 더 남아야하니 피곤해진다고요

그래서 아는척을 안했어요 ㅠ 이건 제 잘못이지요

그런데 보니 지인A 지인B 여러명이 조동이 되어 있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 지인AB둘다 남편들도 간간이 아는사이라 한달에 가끔씩은 보게되요

지인B의 속셈은 뭐였을까요 ;;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리원에서 먼저 퇴소하셨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두 분이 친해져 있어서 정말 배신감 들고 당황스러우셨을 것 같습니다.

    지인 A가 처음에는 피곤하다고 아는 척하지 말자고 해놓고, 막상 본인은 다른 분들과 어울린 건 조금 이기적인 행동이었던 것 같고요.

    지인 B는 원래 인사하던 사이라 자연스럽게 무리에 합류한 것뿐이라, 특별한 속셈보다는 상황이 그렇게 흘러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