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사는게 빡빡해지고 뭐하나 걸리면은 어떻게든 털어먹으려는 근성들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직계 가족들 제외하고는 남들은 배려하지 않는 그런 세상이 만들어지고있는것입니다.
따지고 보면이러한 현상은 우리 한국국민들이 만들어놓은 결과물이라 보시면 되실것같으세요.
자연스레 경계가 심해질수밖에 없고 그로인해 각자의 방어기재가 발현되면서 자연스레 자기들만 생각하게 되는것이죠.
이건 자전거타다 넘어졌는데 주변에있던차한테 뒤짚어씌어서 합의금 타먹으려고그러고 건물에서 넘어졌다고 건물주한테 합의금 타려고 고소하고 사소한 애들싸움도 이제는 애들싸움으로 끝나지 않죠.
이러니 자신들만 생각할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