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KT는 에이닷이나 익시오 같은 어플 안만들까요?

SKT LGU 다 만들었는데, KT만 안만들어서 이용자 불편감을 야기하고있는 이유가 도저히 이해가가지 않네요. 역시 주인없는 기업이라 일하기 싫어하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MS와 손잡고 한국형 AI를 만들겠다며 판을 크게 벌린 상태라 출시가 늦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단순한 비서를 넘어선 차별화된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하는데요. 전 skt라 에이닷 설치했지만 사용할 일이 없어요. 크게 필요하지 않은 서비스 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4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만약 통화녹음이 고객유치나 고객유지를 위한 경쟁력의 중요한 부분이라 판단을 하게 된다면

    만들 수도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내부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단계일 수도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통화녹음 때문에 고객들이 빠져나가거나

    유입되는 고객이 없다고 판단한다면 굳이 돈을 투자해서 만들 필요성이 없을 수밖에 없습니다

    투자 대비 수익을 따져서 아직까지는 만들 필요성까지 없다고 판단할 수도 있고

    아니면 더 편리한 앱, 개발된 앱을 위해 시간이

    내놓는 시간이 지연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질문자님께서 KT가 SKT, LGU처럼 AI 어플리케이션인 에이닷이나 익시오를 아직 만들지 않아 이용자 불편이 크다고 느끼시는 점, 충분히 이해됩니다. KT가 이러한 서비스를 뒤늦게 도입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여러 사업 전략과 내부 계획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단순히 ‘일하기 싫어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기술 개발이나 서비스 출시에는 많은 준비 시간과 투자가 필요해서, KT도 사용자 만족을 위한 서비스를 차근차근 준비 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KT는 자체적인 AI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차별화 전략을 구상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경쟁사와 동일한 포맷보다는 자체 강점과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려는 의도일 수 있으니, 조금 더 기다려보며 공식 발표나 새로운 소식을 주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느끼시는 불편은 충분히 공감되지만, 모두가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장에서 각자의 속도로 준비를 진행한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 일하기 싫다라고 직설적으로 표현은 애매하지만 아무래도 개발팀이 sk, lg에 비해선 빈약할 가능성이 높고, 아직 공기업 마인드가 많다 보니 속도가 빠르지 않는 편인 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