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이후 이승만 정권은 반민족자처벌득별위원회를구성하여 친일파들을 척결하는 듯 했으나 국내 지지기반세력이 약했던 이승만은 친일지주와 자본가들을 바탕으로 한 한민당을 결성하였습니다. 또한 토지분배방식에서 유상몰수 유상분배 방식을 취했기 때문에 친일지주가 다시 땅을 갖게되는 현상으로 그들은 부를 유지할 수 있었고 대물림하게 됩니다. 그래서 친일파들은 기득권 세력으로 자리잡게 되고 밀정들이 오히려 독립투사로 가면을 쓰고 독립운동의 공로로 유공자로 등록된 경우가 허다합니다. 지하에 계신 독립운동가들이 대성통곡할 일입니다. 역사바로세우기는 이런 가짜 유공자들을 찾아내서 단죄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