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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등반은 왜 힘든가요?

저도 한국에서 나름 등산을 많이 했습니다. 수암산도 가봤고 태백산도 가봤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히말라야나 에베레스트는 가지 말라고 하더군요.

등반하다가 저산소증으로 죽을 수도 있다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고도가 너무 높아서 저산소증 쉽게 와요. 대기 중 산소 농도가 해발 0m보다 약 3분의 1 수준이라고 해요.

    또한, 날씨도 너무 급변해요. 눈사태, 빙하 균열 등 자연재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지형 난이도도 높죠. 빙벽, 크레바스, 절벽이 있어서 전문 장비 및 등반 기술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등반 기간이 매우 깁니다. 체력 및 정신력 둘 다 강해야 돼요.

  • 보고싶은랍스타6

    보고싶은랍스타6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등반은 해발 8,849m의 극한 고도에서 발생하는 저산소증, 혹한, 강풍, 눈사태, 빙하 균열 등 극단적인 자연환경과 싸워야 하며, 체력과 정신력, 고산 적응 능력, 전문 장비와 경험이 모두 요구되는 고위험 고난도 도전이기 때문입니다.

  • 에베레스트산은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산입니다.

    해발 8848m죠.

    이렇게 높은 지역에 올라가면 산소가 희박해지면서 고산병에 걸릴수가 있습ㅈ니다.

    또한 기온도 낮다보니 일반 사람들이 올라가기 힘들죠

  • 히말라야 산맥은 고도가 매우 높아 산소가 부족해 저산소증과 고산병 위험이 큽니다.

    기후도 극심하게 변하고, 낙석, 빙하, 눈사태 등 자연재해 위험도 상존합니다.

    우리나라의 산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체력, 장비, 적응력 모두가 요구됩니다.

  • 안녕하세요

    히말라야나 에베레스트산은 매우 높기 때문에 산소 농도가 낮습니다.

    그래서 고산병의 위험이 있습니다.

    산소가 낮아 지면 두통, 메스꺼움, 판단력 저하가 생깁니다.

    그리고 날씨 변화가 심하고 체감온도가 영하 40도라서 수 개월의 준비가 없이는 힘들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에베레스트산의 높이는 무려 해발 8848m입니다.

    보통 우리가 높다하는 주변산들 높이가 600고지정도인데요.

    무려 열배를 넘는 수치입니다.

    당연히 고도가 높아지니 산소가 부족해지고 환경또한 혹독하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