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똑똑한오솔개111입니다.
식기나 머그 등을 씻고 건조할 때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상태에서 오래 두면 이런 비린내가 난다고 합니다. 바로 세균이 증식했기 때문인데요. 또 설거지가 제대로 되지 않아 음식물 찌꺼기, 세제 잔여물 등 이 남아있는 경우에도 그럴 수 있습니다.
오염된 정도에 따라 식기를 분류해서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먼저 음료를 마실 때 쓰는 잔과 음식물이 묻은 식기를 구분하고, 식기도 기름기가 있는 것과 아닌 것으로 나누어서 종류별로 수세미를 따로 사용하는 것이 바른 방법이라고 하네요. (수세미에 묻은 음식물이나 기름기가 오히려 깨끗한 것들을 오염시킬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오염이 적은 것부터 순서대로 씻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