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기존에 쇼트트랙의 경우 빙상 강국에서는
비인기 종목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실패한 선수나
늦게 종목을 바꾼 선수 등이 많았고
이로 인해 경쟁력이 떨어졌었구요
하지만 최근엔 한국출신 코치 감독 들이 해외로 진출하며
크고 작은 노하우들이 전수되게 되고
이로 인해 조금씩 성적이 나니까 자국에서도 호응이 생기고 그에 따라 자질이 뛰어난 선수나 처음부터 쇼트트랙으로 선수생활을 하는 선수들도 많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거기다 어린시절부터 자연스레 스케이팅을 접하는 빙상강국들 특성상 빠른 성장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체격적 요인도 무시할 수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