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중에 눈이 완전히 감기지 않는 증상이 있으면 눈물이 쉽게 증발해 아침에 눈이 건조하고 뻑뻑해 질 수 있습니다. 눈물 분비량이 감소해도 증상이 나타나며 지금 같은 더위에 선풍기나 에어컨으로 인해 실내 공기가 건조해지면 눈이 쉽게 마르면서 눈이 뻑뻑해 집니다. 만약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있고 오래 착용하면 눈이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으로는 수면 전 인공눈물을 사용하면 눈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되고 실내 습도를 40~60% 유지해 주는게 건조함을 예방하며 자기 전 물수건으로 눈 주변을 마사지하거나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여 눈꺼풀을 청결하게 관리하는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