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두면 안되고 조치가 필요한 상태가 맞습니다. 세라픽스는 방수층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 물을 맞으면 분해,유실되고 그 아래 방수층까지 손상될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벌어진 틈과 물먹은 세라픽스를 송고과 칼로 최대한 긁어내 제거하고 최소 하루 이상 완전히 건조해주세요. 백색시멘트 또는 타일 줄눈 보수재로 틈을 메우고 완전히 굳은 뒤 실리콘으로 마감하기 바랍니다. 올해 5월 시공이면 하자보수대상일 가능성이 크니 가능하면 업체에 먼저 연락해 재시공 요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