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북도사님 입니다.
초콜릿은 원료인 카카오가 들어간 가공품을 모두 통틀어서 말하는데요,
우리가 보통 마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초콜릿은 카카오 원료(카카오메스, 카카오버터, 코코아가루)와 당분, 향료, 우유, 유화제 등을 섞은 것이라고 해요.
혹시 여러분, 더운 여름 수업이 끝나고 먹으려 가방 속에 챙겨 놓았던 초콜릿 과자나 초콜릿이 녹아서 옷이나 가방에 묻었던 적이 있나요?
아니면 맛있게 먹으려고 초콜릿을 꺼냈더니 이미 말랑하게 변해서 냉장고에 넣었던 적은 없나요?
초콜릿 안에는 '카카오 버터'가 있어서 녹는점이 28 ℃에서 36 ℃사이라고 해요.
더운 여름 쉽게 녹을 수밖에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