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가 자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 숨 넘어가는 소리
견종은 퍼그 올해 10살이에요
이불 위에서 잘 자다가 벌떡 일어서서 숨 넘어가듯이
컥컥 하면서 숨을 제대로 못 쉬더라구요
코에 뭐가 막힌 거 처럼 컹컹 거리는데 놀랬어요
너무 놀래서 가슴 펌핑 해주고 입 벌려서 숨 넣어주고 했더니
지금은 켄넬에서 안정 취해서 누워있어요.
비상용 산소호흡기 구매해두려는데 아무거나 사도되나요?
병원가면 어떤 검사를 해야하고 지금은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