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장례식장갈때는 쌩얼로 가는게 예의인가요?
장례식장 갈때에는 화려한 악세사리나 화장은 안하고 가는게 맞다고 알고있습니다. 근데 진하지않은 화장도 안하는게 낫나요? 아예 쌩얼이 낫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장례식에 단순히 조문객으로 가는게 아니라면 화장은 안하거나 최소한의 기본만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단순히 조문객으로 가시는거면 너무 과하다 싶은 화장만 아니라면 크게 상관은 없을거 같습니다
악세사리 역시 최소한의 것만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냥 반지나 목걸이 정도만요
근데 굳이 안해도 되면 안하고 가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돌아가신 고인이 친지,가족이라면, 당연히 아무런 화장을 안하는게 좋습니다.
가족이 돌아가셨는데, 화장을 한다는게 다른사람들이 볼때는 이상하다고 생각할겁니다.
하지만, 단순히 문상을 가는 경우라면, 반드시 생얼일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예의상 당연히 화려한 화장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보기에 화려한 알록달록한 화장만 아닌정도라면, 아무런 상관이 없을겁니다.
장례식장에서 꼭 쌩얼로 가는 것이 예의인 것은 아닙니다.
너무 과하지 않은 화장 정도는 큰 상관이 없고
화려하지 않은 복장과 수수한 복장과 액세서리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꼭 쌩얼이 예의다 이런건 아니고 하게된다면 간단한 화장과 악세사리 정도로 하고 가시면 돼요. 과하지만 않으면 괜찮아요.
너무 늦은밤에 조문하는게 예의가 아니라고 하는데 제 경험상 새벽에 잠깐 오셨다 가셨어도 고마웠어요. 아마 상주들도 방문자체로 고마워 할거예요
막 너무 꾸미고 왔다는 느낌이 들정도의 풀메이크업 상태보단 그냥 기본베이스만 가볍게 바르고 온 화장이 괜찮아요
아무래도 무거운 분위기라 전체적인 톤도 다운해줘야 맞는 거 같아요
장례식장은 고인을 추모하는 자리라 화려한 화장이나 장신구는 피하는 게 예의입니다.
하지만 아예 쌩얼일 필요는 없고 피부톤 정리나 옅은 베이스, 최소한의 단정한 메이크업 정도는 괜찮습니다.
단정함과 절제가 핵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쏑얼로 가기 그러시면 bb크림이나 파운데이션등으로 가볍게 피부톤만 정돈하고 가셔도 크게 문제는 없으실거에요.
장례식장에 쭉 잔존하면서 일손돕고 하는게 아니고 단순 조문객이라면 가볍게 피부톤정도만 정돈하고 가시는건 뭐라 하는사람 없을거에요.
잘 티도 안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