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진료를 하는 기준이 참 애매합니다. 수의사 딴에는 나름 최대한 꼼꼼히 봐주기 위해 여러 검사를 추가했을 수 있습니다만 보호자 입장에서는 굳이 불필요한 검사를 왜 하지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정말 과잉진료를 하는 수의사들도 있지만 보호자들이 알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기에 과잉진료라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대체로 양심있는 수의사들은 대체로 필요한 검사만을 진행합니다. 실력이 있으면 또 여러 검사를 하지 않아도 진단이 가능한 경우도 있구요. 지인이나 리뷰를 통해 아는 방법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