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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뚜
담배를 피고난 사람한테 담배냄새 나는 것만으로도 간접흡연이 되나요?
담배를 피고난 사람한테 담배냄새 나는 것만으로도 간접흡연이 되나요?
옆에 잇는 사람도 흡연에 대한 건강이 안좋아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냄새만으로도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3차 간접흡연 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보통 담배 연기를 직접 맡는 것만 위험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담배를 피우고 난 사람의 옷이나 머리카락, 그리고 피부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유해 물질들이 그대로 남아있게 돼요. 이런 성분들이 공기 중으로 다시 나오거나 옆에 있는 사람에게 전달되면서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밀폐된 공간이나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계속 냄새를 맡게 되면 호흡기가 예민한 분들에게는 더 안 좋을 수 있어요. 그래서 담배를 피우는 분들이라면 밖에서 피우고 오더라도 손을 깨끗이 씻고 옷을 갈아입는 등의 배려가 꼭 필요할 것 같아요.
아이 아빠나 아이 엄마가 담배를 꼭 끊어야 하는게 여기있습니다
아이 앞에서 흡연하지 않았다고 해도 흡연 후 남아있는 유해물질들로 간접흡연을 하게 되는거라서요
흡연한 사람이 조물조물한 음식도 먹으면 안되구요
금연하는게 좋겠습니다
간접흡연이 될 것 같아요.
간접흡연도 우리 몸에서 건강을 해치니까 담배는 되도록이면 꼭 끊으셔야 합니다.
담배는 우리몸에서 건강에 가장 나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배에 찌든 냄새 자체를 맡는 것은 불쾌하지만, 그것만으로 간접흡연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정도는 연기를 마시는 것보다는 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러한 것은 조금의 영향은 있을 것이지만, 연기를 마신 것이 아니라면 그 비율이나 부정적인 요소로는 낮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걱정은 되시는 부분이 있으시겠지만, 주변에 담배를 피는 사람이 있다면 어쩔 수 없는 부분 같아요.
단순히 냄새만 나는 상태는 일반적인 간접흡연과는 다릅니다. 다만 흡연 후 옷, 머리, 피부에 남은 유해물질이 주변으로 퍼지는 삼차흡연은 가능합니다. 이 경우 노출량은 훨씬 적지만, 밀폐된 공간에서 오래 함꼐 있으면 특히 영유아에겐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환기, 손 씻기, 겉옷 교체 등을 하면 영향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담배 연기를 직접 들이마시는 상황은 아니어서 전형적인 간접 흡연과는 다르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옷이나 머리 등에 남은 잔여 물질을 통해 노출되는 3차 흡연도 가능하니 완전히 무해하다고 보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