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고양이는 적응력에 차이가 있습니다. 개의 야생성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실제 우리가 보는 길거리를 떠돌아다니는 개들은 야생에서 적응하지 못하는 유기견이 대부분으로 사람이 반려견으로 키우는 개의 경우, 긴 역사동안 사람과 같이 지내기 위해 품종이 개량된 종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야생에서 적응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길고양이는 유기묘나, 혹은 자신의 발로 집을 나온 고양이가 '도시'라는 환경에 적응해 야생화된 고양이입니다.사람들의 인식 또한 길고양이보다 유기견에게 더 나쁜 편입니다. 자신의 발로 집을 나오는 고양이와 달리 개의 경우 버려지는 경우가 아니면 집을 나오는 일이 적기 때문에 무언가 문제가 있는 개라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