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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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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처남 형님의 성격이... 보통이 아닌건가요?

여자 친구가 주말에 만나서 하는말이 새언니 앞에서 오빠랑 대판 붙었다고 하는데
알고보니 오빠가 토요일날 오전에 집을 방문했고 자기 새언니랑 어머니랑 같이 점심때 장을 보러갔고 자기 오빠는 조카를 돌보다가 아기랑 같이 12시에 잠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후 1시반쯤 오빠가 자기한테 연락이 와서.
너 어디야? 마트 장보러 갔지? 라는 말에 아니 나 지금 집에 혼자 있는데!! 배고프다고!! 왜 혼자두고 가냐!! 어 너 그럼 나 혼자 집에 있어란 말이야?? @♡#@;@;#^ 라면서 오빠가 자기한테 성질을 냈고 무슨 장보러 집에서 10km나 떨어진 곳에 가냐?면서 더 성질을 냈다고 하는데.... 과연?? 아무리 남매 사이라해도 저게 정상적인 사람이?? 하는 언행이 맞는 건가요???
그리고는 집에 와서 오빠랑 대판 붙어서 새언니가 뜯어 말리고 했다던데.... 하... 참... 예비 형님 되실분이 보통 성질 머리가 아닌거 같습니다... 여자친구집은 1달에 한번 가족 모임 하는 집인데다가 자주만나는데..... 그리고 형님이 학창시절 고교때 일진 친구들하고 친하게 지냈다고 하던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학창시절 일진들하고 친하게 지낸것은 개폼으로 하는것이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비 처남 형님이라고 하는 거 보니 지금 여자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거 같은데 처남될 사람 성격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무리 여자친구 친오빠 라고 하지만 결혼 한 여동생에게 함부러 해서는 안되는 것이고 질문자님이 결혼을하면 제부가 되는 것인데 더욱더 함부러 대해서는 안되는겁니다.

  • 별별형제들이다잇죠 근데 성격이좀난폭한거같아서 걱정?은되네요 보통 남매라면 좋게말할수있는데도 언어가 폭력적이면 나중에문제가좀될듯하네요

  • 보통 남매사이가 싸우기는 합니다만 저렁게 둘이서 대판 싸우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 그런데 저런 행동을 계속하면은 나중에는 정말 보지 않고 살수도 있어요. 손바닥도 맞닿아야 소리가 나듯이 둘이 같은 성격이기 때문에 싸우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결혼을 하실 생각이시라면 저런 오빠한테 혹시나 아내되실분이 휘둘리지 않게 가장으로서 든든한 방벽이 되어줄 각오를 단단히하고 식을올리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희집안 숙부님중에 딱 저런스타일의 분이 계시는데요. 어릴떄 저희어머니도 그렇고 저도 엄청나게 애를 먹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때마다 저희아버지가 가장으로서 뭔가 조치를 하시는게 없어 답답했었는데요.

    질문자님은 단단히 준비하셔서 앞으로 나올 2세들과 아내되실분에게 든든한 조력자가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