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일자리는 피하는게 답인가요??
하나는 지역 농협의 계약직으로 입사 하는건데 급식소에서 몸을 쓰는 일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퇴사율이 높다고 합니다 가끔 새벽출근도 있고요
하나는 자동차 부품을 조립하는 회사인데 매출액 1600억 규모의 1차협력인데 고졸이상 입식근무 가능자 즉시출근 가능자 라고 라고 도어 핸들조립이라 하고 자재피더 파트도 있습니다 이런 곳들은 일하기가 힘들고 열악한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일자리를 찾고 있는 상태로 보이시는데
급식소 계약직 일자리 보다는
매출액 1600억 규모의 자동차 부품
1차 협력사에 입사해서 일해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생산직 일로 보이는데 월급받고
일하는데 힘들지 않는일은 없습니다.
질문자님이 느끼는 힘들다는 강도는
어느정도 수준을 애기 하시는지
모르지만 직접 체험해 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이든 처음에는 힘들지만
숙련이 되면 괜찮고 적응이 되는만큼
직접 체험을 해 보시는게 좋습니다.
계약직은 일단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삼성의 고 이건희 회장님도 사람을 평가하려면 몇십년을 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일정기간만 계약으로 사람을 뽑겠다는 것은 인재로 채용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해당 기간 동안 필요성에 기반하여 최대한 기업의 입장에서 이용만 충분히 하겠다는 의도이기 때문입니다... 취업을 하시는 분들은 이런 HR적 원리를 충분히 사전숙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곳 다 체력적으로 힘들고 퇴사율이 높은 편이라 쉽게 오래 버티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농협 급식소는 새벽출근과 반복 노동이 많고 계약직이라 불안정하죠.
부픔 조립 회사는 그야말로 반복 작업의 연속이구요.
단기 수입 목적이라면 이거 저것 가릴 거 아니구요.
장기적으로 볼 만한 좋은 일자리는 우리나라에서 몇 안되는 게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