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

@?"??

25.08.07

이런곳들은 일하기가 힘든 곳인가요??

하나는 지역 농협의 계약직으로 입사 하는건데 급식소에서 몸을 쓰는 일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퇴사율이 높다고 합니다 가끔 새벽출근도 있고요

하나는 자동차 부품을 조립하는 회사인데 매출액 1600억 규모의 1차협력인데 고졸이상 입식근무 가능자 즉시출근 가능자 이런공고랑 자재피더도 모집합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곳들은 일하기가 힘들고 열악한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쑥한라마카크231

    말쑥한라마카크231

    25.08.08

    제가 생각해서는 자동차 부품 조립회사가 좋을것 같습니다.

    오히려 생산직의 회사가 복지도 좋고 여러가지로 좋더라고요.

    제 지인도 1차협력회사에 다니는데 정말 좋습니다.

    식사도 세끼 다 챙겨주고 너무 좋더라고요.

    한번 잘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 글쎄요?? 언릉생각하기에는 퇴사율이 높다면 이유가 있을거예요~고정적으로 오래 다닐수 있는 곳이 좋지않을까요? 일단은 두곳 면접을 보시고 근무 현장도 가보고 결정을 하는것이 좋을듯해요~본인에게 적성도 맞는지도 보고시구요~

  • 일하는 곳이 힘들거나 열악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일반적으로 몸을 쓰는 일이나 새벽 출근, 잦은 퇴사율이 높은 곳은 체력적으로 힘들 수 있어요.

    자동차 부품 조립 같은 곳은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작업이라 피로감이 클 수 있고,

    급하게 일 시작하는 것도 스트레스를 줄 수 있어요.

    하지만 개인의 적성이나 체력에 따라 다르니,

    본인에게 맞는지 잘 따져보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 아무래도 퇴사율이 높다는 건 일하기 힘들다는 것이겠죠. 다른 사람들이 힘들면 글쓴이에게도 힘들것이나 사람들 사정은 다들 다르니 도전은 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