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거나 놀이동산 등에서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고 집에 돌아와서
열이나 콧물 등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외부환경에서 병균에 대한 노출빈도가 많고, 인체 시스템이 이런 병균에 의한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체온을 일시적으로 높이는, 일종의 생리현상 때문입니다. 즉 면역신진대사가 활성화되면서 체온이 올라가게 되며, 또 체온이 올라가면 인체를 감염시키는 병균의 종류도 감소하는 것입니다.
아이 스스로 면역체계를 활성화해서 외부 병균을 잘 이겨내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으면 감기등 열이 나서 질병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밖에 나갔다가 돌아오면 손씻기, 양치, 목욕 등을 철저하게 위생관리하라고 하는 이유가 이런 이유때문입니다. 먹는 것도 더 잘 챙겨주시면 튼튼한 아이로 자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