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남들이 해야할 일들을 끝까지 해놓지 않고 그 일들이 나에게 떠밀려왔던 경험을 누구나 해봤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상황이 되면 누구나 일을 떠맡은 사람들은 화가나게 되는데 그런 과정에서 일을 떠넘긴 사람에게 책임감이 없다고 느껴지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책임감이 없는 사람들은 어떤 평가를 받게 되는지
알게 되시면 스스로 책임감의 무게에 대해서 배울수 있는 것 같고 저 또한 그런 경험을 하면서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