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고나서 식재료가 남는 일이 부지기수인데 남은 재료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있나요?

마트에서 장 보면 '이번 주엔 요리 좀 멋있게 해봐야지!'하고 이것저것 사보고는 하는데요 막상 집에 와서 요리하고 나면 재료가 애매하게 남을 때가 대부분이더라고요. 양파 반개에서부터 파랑 고기 쓰다 남은 것들 등 이런 식으로 냉장고에 쌓이고 쌓이다보니 나중엔 뭐가 언제 산건지도 헷갈려서 결국 다 버리게 되더라고요.

한 번에 다 쓰려고 해도 혼자 사는 입장에선 양이 너무 많고, 매번 남은 재료로 새로운 요리를 만들기도 쉽지 않아요. 냉장고에 남은 식재료를 효율적으로 쓰거나, 버리지 않고 관리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냉장고에 식재료가 쌓이게 되는데요. 이것을 나중에 사용하려고 보관하는것도 일이지요. 그래서 저희집은 이것저것 남게 되면 볶음밥을 만들어먹곤 합니다. 볶음밥에는 이것저것 넣어먹기 좋으니 남아있는 식재료를 이용해서 만들어먹기 좋은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요리후 식재료 짜투리가 많이 남으신다면 일차적으로 안남도로 구매하시는게 좋습니다 아님 조금 모자라게 구매하시거나 말입니다 그래도 남는다면 다져서 볶음밥재료냐 부침개 재료로 활용하시거나 동그랑땡등의 재료로 쓰셔도 좋ㅈ습니다

  • 요리하고 나서 남은식재료는 죽에 활용할수 있도록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또는 밥솥에 밥을 할때 밥안에 넣어서 만들어 먹는 영양밥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고요.

    또는 전에 내용물을 만들어 먹어 영양을 보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 남은 식재료는 잘 보이는 통에 넣어두고, 그 재료로 할 수 있는 음식을 찾아보거나 혹은 볶음밥 등의 한 그릇 음식을 이용해서 남은 식재료를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