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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전일비는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요즘 주식시장이 좋아서 그런지 몰라도 친구들을 만나도 주식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이녀석들이 PBR, 전일비 이렇게 언급을 하던데 이 단어들이 무엇을 뜻하나요? 쉽게 설명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 전일비라는것은 말그대로 어제 장이 끝났을때의 가격이랑 비교해서 오늘 가격이 얼만큼 올랐는지 아니면 내렸는지를 나타내는 수치라고 보시면 됩니다요 그리고 물어보신 피비알이라는것은 주가순자산비율을 말하는것인데 그 회사가 가진 자산에 비해서 주가가 어느정도로 대접받고 있는지 따져보는 지표라고 생각하면 쉽겠습니다요 친구들이랑 대화할때 이런정도의 기본 상식만 알고있어도 대화 섞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겁니다.
주식장에서 전일비란 용어가 있는데
전일비란 전일 대비라는 단어를 줄여서 보여주는 것으로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당일 주식의 시가가 얼마나
올랐나 혹은 내렸나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로 주가를 기업의 주당 순자산가치(BPS)로 나눈 값이에요. 예를 들어 PBR이 1보다 낮으면 주가가 기업 자산 가치에 비해 저평가됐다고 보는 거죠. 이 지표는 기업의 재무 상태를 보고 주식이 싼지 비싼지 판단할 때 유용해요.
전일비는 오늘 주가와 어제 종가(전일 종가)를 비교한 차이액을 말해요. 주가가 올랐으면 ▲와 함께 금액을 내렸으면 ▼와 함께 표시하죠. 예를 들어 전일 종가 10,000원에 오늘 10,500원이면 전일비는 ▲500원이 돼요.
PBR은 주가순자산 비율로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 대비 얼마나 비싼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PBR이 1이면 주가가 회사 장부가치와 같다는 뜻이죠. 전일비는 말 그대로 전날 대비 얼마나 변했는지를 나타냅니다. 가격이 올랐는지 내렸는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보여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