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1 아들의 몸에 변화와 성에 대한 질문을 하는데.난감합니다.
중1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들의 몸의 성장이 나타나는데 .자꾸 보여주며 물어봅니다.
아빠한테 물어봤자 쑥스럽다고 피하기만하구요
요즘은 성에 대해 물어보는데. 난처해서 간단히 대답해주고 깊이들어가 물어보면 저도 모르게 짜증이나서 인터넷 검색하라고 합니다.
형제 없이 혼자 자라다보니 좀 정신연령이 어린건지.
집에선 목욕하고 옷입기 전에 돌아다니기도 하고ㅡ
제가 나이 먹은 엄마여서 이해를 못하는건지.요즘은 제 갱년기와 맞물려 화가 납니다.
어찌 ㅡ대처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