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동일한 고민을 가지신 분이시네요. 저 역시 흰머리 새치가 많아서 고민이 많은 40대입니다. 흰머리가 검은 염색을 한다고 해서 늘어나는 것은 아니고요. 흰머리는 유전적인 요인과 나이 그리고 스트레스 등에 의한 것입니다. 그리고 흰머리가 나는 것을 줄이고자 한다면 석류 열매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예비 보험사 교육 받을 때 어느 아줌마가 알려주더라구요. 그러니 염색을 한다고 해서 흰머리가 더 많아진다는 고민마시고 하셔도 될 겁니다. 다만 저는 안 하고 있습니다.
새치를 뽑으면 흰머리가 더 많이 생긴다는 말은 많이 들었습니다.. 염색을 해서 흰머리가 더 생기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인데 새치라는것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면 잘 생기는것 같습니다. 고3 수험생 때 저도 많이 생겼다가 요즘 취업도 하고 스트레스가 줄어들어서 새치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차라리 염색을 깔끔하게 해서 외모에 덜 신경을 쓰시게 되면 오히려 새치가 줄어들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