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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살피다
일주일에 한번 팀회의를 하는데 그때마다 돌아가며 팀현안업무에 대해 의견을 하나씩 말해야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게 너무 무섭고 부담됩니다.
의견도 딱히 별다를게 없는데다 말했을때 팀원들이 비웃거나 무시할까봐 겁이나요.
근데 다른 팀원들은 말을 잘해요.
저만 이런거같아 속상하네요.
좋은 대처방안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치킨마요덮밥
우선 본인이 진행중인 팀업무에 대해 자세히 파악하셔야합니디ㅣ.
그래야 그에대한다양한 의견이 생각나죠.
그렇거 깊게 고민한 의견이라면남들이 비웃을리 없습니다.
자신감가지고 공부하듯이 준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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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너구리78
고민이 크겠어요
저도 그런 회사에 다녀본적이 있어요
일주일에 두 번씩 의견 내야했거든요
사람들 앞에서 얘기하고 그걸 듣고 다른 팀원들이 또 의견 내고 그랬죠
아무것도 모르면 그 시간이 고역인데
공부해 가면 다르더라고요
진지하게 공부하는 걸 추천합니다
달달한김치전
일단 마음의 부담감을 줄이실 필요가 있어보이는데요
팀원들은 나와 정보를 공유하는 대상이지 내 의견을 평가하는 대상이 아니다라고 생각해 보심이 어떨까요??
다른사람들은 내 행동이나 말을 일일이 체크하고 하나하나 다 기억하지 않습니다
자연스런 대화가 오고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조금 의견을 내는것에 부담감이 덜어질거라 생각합니다~
HR백종원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회의 때 의견을 잘 정리해서 얘기를 하는 것도 훈련이 필요하기는 합니다.
아니더라도 계속 던지고 얘기를 하시는게 중요하구요. 그리고 그런 자리를 만드는 사람이 모인 자리나 회의 문화도 중요하죠
진심빛나는딸기
다른분이 얘기했던 것처럼 팀업무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파악
하고 있어야 이렇게 하는게 좋은데 라는 아이디어가 나오고
그 다음은 실행에 대해서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 위해
고민 하다보면 주장에 대한 뒷받침 근거가 생기고
생각이 단단해지니 다른 사람과의 토론에 겁내지
않게 됩니다 일단 여러번 반복해야 능숙해집니다
화이팅이요
겁나자발적인안경원숭이
저만 그런 거 절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비슷한 부담을 느껴요. 완벽한 의견을 내려 하기보다 “짧게 한 줄이라도 말해보자”는 기준으로 낮춰보세요. 회의 전에 한두 가지 포인트를 미리 메모해두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처음엔 긴장되지만 한 번씩 말하다 보면 점점 편해지고 자신감도 자연스럽게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