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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견하는왕자

참견하는왕자

꿈이 없는 고2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제 미래를 만들어나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제목그대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대학별로 가고싶지않아요 그냥 또 거기서 공부해야한다는게 지긋지긋하고요 하고싶은것도 없어서 별로 가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취업쪽으로 갈까 고민중이에요 취업쪽으로 간다면 가겠지만 다들 주변에서 인서울은 노려야한다 거리고 고2라 이제 제일중요한 시기라서 공부만하면 기회가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솔직히 공부히를 하면 제게 좀더 좋은쪽으로 기회가 많아지는것도 알고 있어요 저희 할머니도 저한테 그랬어요 공부 후회안하도록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교 가라고요 근데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도저히 마음은 그렇게 안돼요... 가고 싶지도않고 공부 열심히 하고 싶지도 않고 뭘 위해서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제 친구들은 다 꿈쪽으로 조금씩 향하고 있는데 저는 아무것도 없어요 걍 제 미래는 너무 암울한것 같아요... 그냥 취업쪽 노리는게 맞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원한멧토끼234

    영원한멧토끼234

    그냥 마음가는대로 사세요

    남이 시키는거 억지로 해봐야 결국 다시돌아오게 됩니다

    그냥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좋아하는지 생각해서 일단 그냥 도전해 보세요.

    남 말에 휘둘리지 마세요

    그냥 내 쪼대로 밀고나가다보면 내 인생이 만들어집니다

  •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입니다.

    공부를 통해서 대학을 좋은 곳에 가면 남들과 시작점이 다릅니다. 취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혹은 본인이 이루고자하는 꿈이 대학교 학과를 졸업해서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일단은 머리 비우시고 공부에 집중하시는게 좋습니다.

    허나, 본인이 예체능을 하고싶으시다면 예체능도 일찍이 대학을 진학을 해야 더 자기계발을 할 수 있기에 전략적으로 진학하는 방법에 대해서 노려봐야합니다.

    처음엔 꿈이 다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다보면 본인이 하기 싫은 일을 해야할 때가 옵니다. 허나, 누구나 해야하는 일을 본인의 적성과 비슷한 것을 한다면 좋겠지요. 그래서 대학을 진학할 필요가 있는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고등학교 2학년 시기에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내가 뭘 하고 싶은지"에 대해 고민하고갈팡질팡하게 마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