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의 성격도 천차만별 입니다. 고양이를 안 키워보신 분들은 고양이가 사나울 거라 생각하기도 하지만 의외로 개냥이들이 많습니다. 애교도 부리고 강아지들이 하는 앉아, 손, 빵 이런 것도 하는 고양이들이 많습니다. 심지어 물을 좋아하는 고양이도 있고, 산책냥도 있습니다. 성격은 다양하지만 주인이 어떻게 대했는지에 따라서도 개냥이도 되고 사나워지기도 합니다.
요즘은 개냥이로 표현할 수 있는 순한 고양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고양이들이 대부분 야생에서 살아가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밖으로 많이 돌아다녔지만, 요즘 처럼 집에서 키우는 시대가 되다보니, 강아지처럼 훈련 잘 받은 순한 고양이(개냥이)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애기 고양이 때부터 어떻게 키우는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고양이 같은 경우에는 진짜 신기한게 길고양이를 잡아 오면 집에서 키우면 얼굴도 변하고 성격도 변합니다 저도 최근에 세 달 정도 전에 새끼 고양이가 집 근처에 유기가 되어 있어서 집으로 데려오고 와서 키우고 있는데요 진짜 얼굴도 변하고 성격도 완전히 변합니다 개냥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