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타깝지만 그렇죠. 볼 생각이면 안면몰수 해가면서까지 재산 때문에 싸울 수가 없죠 돈보단 가족이 더 중요하니깐요 그런 가족은 얼른 손절해야합니다 이기적인게아니라 현명한섭니다. 피를 나눴다고 가족이 아닙니다 어떨때는 남들이 더 저를 생각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저도 사정상 가족하고 의절한 상태인데 너무 좋습니다 자책 할거 전혀없어요
가족 간에 재산을 어떻게 분할했는지 결과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지만 조금이라도 부족하게 재산 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억울해서 가족이고 뭐고 간에 손절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가족관계에 재산 분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게 가장 좋기는한데 사람 욕심은 끝이 없어 공평하게 받기 보다는 내가 얼마나 더 잘 했는지 그로인해 재산 더 받으려고 하기 때문에 대부분 재산분할 상관없이 관계 끝은 좋지 않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재산을 두고 다투는 가족은 앞으로 얼굴을 보고 지내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형제나 자매가 재산을 두고 다툰다는 것은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가능성이 크고 그러면 서로 사이가 좋지 않다면 만나지 않을 가능성이 크죠 제 주변에서도 재산때문에 다투면 얼굴을 보지 않고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