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저희집안 남자들이 모두 대머리인데요^^; 머리털이 빠진다고 해서 다른부위에 털이 많아지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원래 팔이나 다리 가슴등에 털이 많은 편이긴 합니다.
이론적으로는 탈모가 진행되면 신체 체모가 굵어지고 많아진다고 합니다.
탈모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라는 호르몬이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흔하고 DHT는 두피 모낭을 위축시키고 가늘게 만들어 탈모를 유발하기도 하구요.
DHT는 정수리와 앞이마 털의 성장은 억제하는 반면, 눈썹, 수염, 가슴, 팔, 다리 등의 체모들은 성장시키는 특징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