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잔인한 꿈을 꿨는데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가 해외여행을 갔다왔는데
자루속에 얼핏 보이기로는.
여자아이 같은 상체가 토막났고, 또 거기서 절반 토막난
시체를 가지고 온거에요
트럭에 얼음해가지고. .
남친이 원래는 먹으려고 가지고 온건데 묻어줘야겠대요
트럭아저씨한테 부탁해서 묻어주는 동네까지 갓어요
그 자루를 남친이 바닥에 질질끌고 가는데
제가 속으로 끌지말고 들어주지 생각했고
그리고, 그때 제가 새끼고양이를 데리고 갔는데
묻어주는 동안 얘 도망가면 어쩌지 하는 마음으로 갔어요
산으로 가는 길 같았는데 일베를 탔어요
사람들이 우르르탔고 냄새가나서 저도 코를막고
거기 사람들도 피하더니 그거 뭐냐고 신고를했나? 하려고했나 암튼 전화를 하길래
남친이 아니다, 이럼서 묻어주려했댔나 정확히 기억은 안나고 확인 시켜주겠다 하면서 여행지 담당자? 한테
전화했더니 말을 돌리면서 우리는 모른다 하고
남친은 당황하고 깼어요
찝찝해요 꿈내용이ㅠ.ㅠ
그리고 꿈에서 다른장면인지 연결 장면인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배를탔던것같은데 기억은 잘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