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을 다니면서 가장 힘들다고 생각이 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회사를 그만 두고 싶을때가 있을텐데요. 아무래도 저한테는 지금이 제일 힘든 시기 인것 같습니다. 어떤 일을 해도 재미도 없고 회사를 왜 다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하루가 너무 길게만 느껴지네요. 이렇게 회사 생활이 힘들다고 느껴 진다면 어떻게 해애 이시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넘길수 있을가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다니다 보면 슬럼프나 정체기가 오기 마련입니다. 딱 이 시기만 잘 넘기면 괜찮아 질거에요

    억지로 버티고 일하지 말고 휴가를 내서 조금 쉬는게 좋을듯합니다.

  •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직장을 다니면서 가장힘들다고 생각하는 것은 일이 줄어들지않고 팀장이끊임없이 갈구고 할때 퇴사하고싶죠.일이재미가없고 시간이 안간다는것은 여유가있다는것입니다.그런 관두면 안됩니다.다른걸 배워보세요

  • 직장 다니시다가 매너리즘에 빠지신듯 보이시네요!! 보통 직장인들이 한두번씩은 겪는것 같아요! 저는 가족을 생각하면서 버텼습니다. 내가 바로 그만 두면 아내와 자식이 힘들어진다는 생각을 하면 정신이 버뜩~~ 들더라구요.. 만일 미혼이시면 주택 자금이나 결혼 자금을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현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그 상황이면 종합병원을 한번 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거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아프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그곳을 보면 얼마나 현 상태가 행복한지 느낄 수 있습니다. 꼭 종합병원 가보세요!!

    즐거운 회사생활 하세요!!

  • 안녕하세요

    일단 휴가를쓰셔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부터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단몇일이라도 좋은곳 맛있는음식을 먹으면서 회사생활을 잠시 잊으시는 좋을거같습니다

  • 누구나 직장을 다니다보면 내가 왜 다니는지 하는 직장 권태기가 오기 마련입니다. 직장 권태기가 오는 것은 반복되는 업무, 그 외에도 과도한 업무량이나 업무에 대한 의욕 상실 등도 권태의 원인입니다. 정해진 시간보다 업무를 일찍 끝낼 경우에는 수고했다는 의미로 영화관람이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보상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매일 꾸준히 출근 전과 출근 후에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에너지를 발산해 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연차나 월차와 같은 휴가를 통해서 한번 지금까지 다닌 직장에 대해서 돌아보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시간 동안에 내가 왜 직장을 그만두고 싶은 것인지의 원인을 파악해봐야 합니다. 이 직장을 다니면서 내가 목표했던 바가 무엇이었는지 혹은 직장 동료와의 문제인지 아니면 직장 상사와의 문제인지 아니면 자신의 업무 스타일로 인한 문제인지 등을 잘 파악해서 어떻게 해결해나갈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휴가 동안 속에 있는 것들을 주변분들에게 털어놓을 필요도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조언도 들어봐야 합니다.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말입니다. 이런식으로 극복하시면 될 것 같구요. 정말 내가 이 직장을 다녀서 앞으로 내가 목표하는 바를 이룰 수 없고 나에게 해가 된다고 판단이 된다면 그때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면 되겠지만 가급적이면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그냥 다니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을 다니면서 가장 힘들다고 생각이 들 때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궁금하신가봐요

    저같은 경우는 다른 곳 갈수 있는 환경이 아닐경우에는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버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