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인식과 고정관념과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우리 사회에서는 문신이 일반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부정적 감정이 들게 합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듣고 받아들인 정보로 형성된 고정관념 때문에도 이러한 결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본능적으로 오는 두려움입니다. 세상에 문신한 사람이 매번 착한 일을 했다면 우리 유전자에서 이를 착하다고 받아드려 지는데 매번 문신을 한 사람은 나쁜 짓을 많이 했고 미디어에 그렇게 노출이 되었기 때문에 문신한 사람을 보면 잘못이 있을 사람으로 불쾌한 기분과 두려움이 드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