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위를살피다
친한 동네 친구가 제 차를 자기 차처럼 얻어타려 하는데 어떻게 거절해야할까요?
가까운 거리면 모르겠는데 매번 출퇴근길에 태워달라 하고 기름값 한 번 안 내니 짜증 납니다.
친구 사이에 치사해 보일까 봐 참았는데 이제는 당연하게 여기는 태도에 신물이 나네요.
어떻게 거절해야할까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염치없는 친구인가 보네요.
그친구한테 이번에 기름값 많이 올라서 나도 기름값이 부담되니깐 너도 보태달라고 말을 해보십시오.
돈을 부담하든 앞으로 안타든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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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아무리 친한친구라도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얻어타는데 기름한번 안넣어 준다뇨..염치가 없는 사람이네요..
진짜 짜증날것같아요~ 그냥 지나가는 말로 한번말하세요. 그래도 눈치못챈다면 한번 버럭하세요.
친한 동네 친구라고 생각하고 계시지만 그 친구도 똑같지 생각하고 있을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어떤 관계인지는 몰라도 그냥 무료택시기사로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친할수록 서로 조심하고 챙겨줘야 관계가 잘 유지 되는데 상대는 별다른 신경을 안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맨날 너 태워다주고 하는데 기름값이라도 안보태냐? 라고 직설적으로 말씀을 하시던지,
그게 조금 어려운 상황이라면 출근 시간이 달라졌다고 이야기 해보세요
급히 처리할 일이 있어 1시간 일찍 가야한다 너 알아서 가라
퇴근도 늦어지니 너 알아서 가라..
아니면 어디 들렀다 간다던지 외근을 간다던지 해서 목적지가 다르다고 얘기하면서 카풀을 못한다고 하세요
거짓을 말하는거지만 님 나름대로 에둘러 불편함을 얘기한것을 그 친구가 눈치가 빠르다면 알겁니다.
그 다음에는 기름값이라도 챙겨주거나 태워달란 말을 안하겠지요.
혹시 눈치가 없는 친구라서 그 이후에도 똑같이 군다면 저라면 직설적으로 얘기하고 말이 안통한다면 손절할 것 같네요
제일 중요한 것은 본인이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것 입니다.
친구분한테 기름값 요구 한번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그 친구가 정말 몰라서 그랬을수도 있으니 ..
(모를수가쉽지는않겠지만)
만약 그렇게 했는데도 무반응이라면 친구로 옆에
두기에는 무리이지 않을까 싶어요
시간이 비용까지 들이면서 거기다 맘까지 이미
상해버렸으니 ..
용기내어서 친구분한테 기름 한번 넣어줄때 되지
않았니? 라고 해보세요! 정말 친구라면 들어줄꺼예요!
치사해 보이는 것 때문에 그간에 느꼈던 감정들을 겉으로 표현하지 않으신 것으로 보여요. 서로에 대해 잘 아는 친한 친구일수록 감정과 생각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고, 배려하는 관계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만약 적반하장의 반응으로 돌아온다면 경찰 부르세요
회사에 일찍 출근해야할거같아서 그 거리까지 가기 힘들다고 해보세요
아니면 상사를 태우게 되었다거나...다른 거짓말로 못태운다해보세요
사실 그정도로 염치없는 친구면 그렇게 차를 얻어타면서 기름값안주냐고 뭐라하고 손절하고 싶긴해요
솔직히 아무리 친한 친구 사이라도 배려 없는 사람에게는 좋게 거절할 필요도 없어 보입니다. 저 같으면 솔직하게 네가 계속 이런식으로 얻어 타는 거 불편하다고 말 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너무하는 친구네요~
그냥 솔직히
말씀하시고 나도요새 사정이 힘들고 네가좀이해해주고 그렇게 말을해서 친구가 화낸다면 그건친구가 아니니 진정한친구라면 이해해 줄것이고 당연한듯 그런친구라면 조심스레 거르신
는게 저도 요새 인간관계에 끌려다님 안된다는걸 정말 느
끼고 있고 거절이 힘들고 친구라 삐질까 속에만 담아둔적도 많은데 본인만 에너지 낭비 힘듭니다 본인을 위해서 사시길 마라요 진심으로요 저도 그리살려고 노력중입니다 저도 공감되어 답글 드려요 스트레스 받지 않으시길 진심 바랍니다~
그냥 대놓고 확실하게 말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최소한 기본은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말이죠
당연하게 여길게 아니라 기름값은 뭐 바라지도 않고 고맙다고 이야기는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이죠
아무리 친한 친구라고 해도 기본은 지켜야 하는게 맞습니다
친구사이라면 대놓고 이야기하세요.
한달에 한번기름을 넣어달라든지.
조건을 제시한후 친구와 타협해보시는게
요즘 친구사이라도 공짜란 없습니다.
말을 안하면 오히려 사이가 안좋아질수 있으니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 ... 그런친구 꼭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그것도 모자라
본인차 이용할때 주차비도 제가 내게한적 있어요 ㅎㅎ 본인차량 이용할땐 제가 주차비 내야하는 분위기 ~ 참 얌체죠 !!
결국 , 종국에는 손절만이 답이더군요
내돈 내시간이 소중하면 다른사람의 물질도 귀한거에요
그걸 모르고 막 쓰려고 하는사람은 걸러내야 한다고 봅니다.
내가 치사한것 (?) 절대절대로 아닙니다 !! 염려마세요 🥹🥲
뭔 그런 친구가 다 있나요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설사 가족이라도 차 얻어 탔으면 기름값이라도 내야지 인성 뭔가요
한 번 탄 것도 아니고 여러 번.
기름값 반반해서 타자고 하시든지
기름값 올라서 나도 대중교통 탄다고 하세요
호의가 권리가 되는 세상입니다.
질문자님이 호의를 베풀면 친구분이 알아서 기름값을 대주가나 식사를 사주던가 뭔가 같이 베풀어야하는데 권리라고 생각하는것 같네요.
태워주지 마시던가 기름값이 많이 올랐으니 기름값을 대달라고 말씀 하세요.
친한 동네 친구가 본인의 차량을 상습적으로 얻어타려고 한다면 그냥 바쁘다고 하면서
둘러대며 거절을 하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출퇴근길에 매번 요구를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카풀을 해달라는 건데
기름값을 절반이라도 주는게 아닌데 매번 염치없이 그렇게 하는 것도 참 별로인것 같습니다.
정말 양심이 없는 친구네요! 기사도 아니고 매번 그것도 당연하게 그러다니 이건 절대 치사해보이지 않아요, 글쓴분의 호의가 익숙해져서 권리인줄 아는것같습니다, 한번 일이 생겨 못태워준다고 한 후 화를 내거나 삐친티를 내면 정말 친구관계를 다시 생각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요즘 유가가 많이 올라서 기름값이 부담스럽다고
이야기해보는건 어떨까요?
말씀드리고 기름값을 따로 받으시거나
이야기하는 자체가 걱정되신다면
오전에 아침운동을 가게되서 태워주기 어렵다고 말해보셔요!
엥 이건 치사해 보이고 말고가 아니라 당연히 친구분 잘못이죠,,,출퇴근 길인데 매번 태워달라니요ㅠ..그냥 매번 출퇴근 길이니 힘들었는데 더 이상 안 될 것 같다라고 딱 잘라 말해도 될 거 같아요!
솔직하게 기름값을 달라고 하거나 출근을 좀 빨리 해야된다고 말을 하거나 퇴근하고 바로 헬스장을 가야된다는 등 다른 일정때문에 못 태워줄 거 같다고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한번 호의를 베푸는 순간 자연스럽게 자기 권리인것마냥
자기 주장하고 불만 제기하는 거 눈에 안 보여도 뻔합니다.
절대로 태워주지마세요
나중에 님이 양보할 것들이 엄청 많이 생깁니다.
심지어 친구가 늦게 나올수도 있고 나는 계속 거기에 맞추어줘야 하구요.
정말 불편합니다. 절대 네버 태워주지 마시고 단칼에 거절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유경험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