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명절때마다 친척들의 취업 압박이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명절만 되면 친척들이 "아직도 취업 못했니?" "큰 회사 들어가야지" 이러시는데...
솔직히 저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제 나름의 계획이 있는데 이런 말씀 들을 때마다
자존감이 낮아지고 우울해져요. 이런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벌써 1월에 다가오는 명절이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딴 소리 할거면 취직 시켜달라고 하세요.
예의, 버르장머리 이딴 소리 지껄이면 손절하시고요.
한국인들 종특이긴 한데 도움도 안 되면서 그런식으로 참견하는거 상당히 잘못된 겁니다.
인연 끊는다고 질문자분 인생에 큰 지장 없으므로 편하게 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요즈음에는 어른들도 상처받을 말들은
조심을 하는편인데
오랫만에 만나면 할말이 없으니 안부
인사 정도라고만 생각 하시고
편안하게 받아 들이시면 될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취업 할텐데
본인의 자존감 까지 상처받지 않도록
마음의 자유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명절에 하지 말아야 할 말 중에 하나가 친척 아이들의 취업 걱정과 결혼 걱정인데요, 그런 이야기가 썩 좋게 들릴리는 없죠. 그런 말을 하는 어른이 있다면 그냥 대꾸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명절때 친척들 압박이 힘들다면 그냥 명절에 내려가지마세요.굳이 가서 스트레스받을필요 없습니다.도와주지않을것이면 아무말도 안하는것이 도와주는것이죠.
명절에 주변 친인척들의 취업이나 결혼에대한 질문으로 거부감이들어서 명절에 가지 않는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말을 들으면 숨거나 기죽지말고 정확하고 분명하게 계획을 말씀하시는게 낫습니다. 그래야 또다시 그런말을 안해요
취업을 하시면 해결되겠죠? 큰 회사가 아니더라도 회사를 일단 들어가시면 해결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면접을 다녀보시고 열심히 다니다 보면 취업에 성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아예 거짓말로
취업 했다고 하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부모님 한테는 미리 말을 해두고요 그게 그렇게 까지 스트레스라면
거짓말을 해서 벗어나면 될 거 같아요
그냥 흘러들으세요 어르신분들은 오랜만에 보는 거고 또 근황이 궁금해서 그런 겁니다 취업 하먄 좋겠지만 마냥 할 수 있다고 하는 건 아니니 천청히 준비하시고 좋은 곳 들어가실 겁니다 명절땐 한귀로 듣고 흘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