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거리상 이유로 택배를 임의의 장소에 맡기는데 법적 문제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귀촌하여 시골 거주 중입니다.
택배기사님이 거리상 이유(면사무소로부터 5.9km)로 인근 주유소(면사무소로부터 1.8km, 집으로부터 4km)에 자꾸 맡기십니다. 도서산간 지역으로 분류되지 않아 추가 배송비가 발생하는 지역은 아닙니다.
배송 건당 수수료가 노고에 비해 적은 것에 공감하여 가급적 택배는 몰아서 신청하는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화라도 못 받는 경우 그냥 맡기고 가시네요.
이런 배송기사님의 행동은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나요? 혹 문제가 된다면 제가 강구할 수 있는 법적대응 방안은 어떻게 될까요?
귀한 시간 내유 읽어주셔서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