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연봉차이는 1.5~2배정도입니다 대기업의 평균은 일반적으로 정규직 입사일경우 5000~6000만원정도로 알려져있으며 중소기업은 3000~4000만원 내외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리고 월급자체는 크게 나야 1.5배정도수준입니다 다만 복리후생에 대해서 주거지원이나 식사지원 점심 저녁식대 공짜이거나 추가적으로 음료나 식비에 대해서 자체적으로 무료로 제공한다거나 여가 교육지원등이 있습니다 이부분이 아무리 크게 봐야 1000만원 내외정도이며 과연 이정도인지도 체감하기 힘듭니다. 다만 성과금부분에서 차이가 큰데 이는 전체 월봉의 400~500%수준도 받을 수 있으나 이는 본인 성과에 따라서 명확하게 정해진건 아닙니다.
즉 이런 종합적인 모든것을 고려해봐도 3배까지는 아니며 아무리 커야 2.5배정도라고 생각됩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평균 임금 차이는 통계청의 가장 최신자료를 보면 확인가능한데요. 2023년 자료가 가장 최신 발표자료인데, 대기업의 평균소득은 593만원이고, 중소기업 근로자의 평균소득은 298만원으로 대기업의 약 50.26% 수준이라고 합니다. 2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