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가일때는 항상 주도주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신고가와 상승추세가 이어질때는 항상 주도주는 그동안 주도주였던 주도주가 가는게 마련이고 그러다보니 조선 방산 원전 그리고 이번에 거버넌스가 개혁이 결국 신고가의 핵심 요인이고 이로 인해서 지주사나 금융주 기업들이 강하게 추세를 그리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실적 모멘텀이 살아나고 있는 종목들이 강하게 되는데 그런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면서 반도체종목들도 신고가를 형성하고 관련된 IT기기들이나 소부장 전력인프라기업들도 강하게 추세를 그려가고 있는것입니다. 즉 신고가를 그릴때는 이런주도주가 지속적으로 강하게 가는것이며 결국 이 추세가 하락반전하면서 기존 주도주가 꺽이게 되면서 다른 주도주가 형성되는 것으로 바뀌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