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레이저 제모는 모낭을 손상시켜 털이 자라지 않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레이저 제모는 모든 모낭을 한 번에 영구적으로 제거하지는 못합니다. 여러 번의 시술을 통해 점점 모낭의 수를 줄여나가게 됩니다. 시술 후에도 일부 모낭은 회복되어 다시 털이 자랄 수 있지만, 자라는 속도가 느리고 털이 굵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개인의 피부와 모발의 상태, 호르몬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으므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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