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티헌터입니다 보통 환상을 갖고 이성을 만나고 결혼을 한다고 하는데요 처음부터 눈높이가 높고 나서 결혼이 나올까요 아니면 낮은 거부터 어느 정도 포기하는게 나을까요안녕하세요 시티헌터입니다 보통 환상을 갖고 이성을 만나고 결혼을 한다고 하는데요 처음부터 눈높이가 높고 나서 결혼이 나올까요 아니면 낮은 거부터 어느 정도 포기하는게 나을까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실 취향은 자유이기에 뭐라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눈을 낮추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사실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눈이 낮아져서
큰 문제가 되지는 않기든 한데
환상을 가지고 이성을 만나고 그러면
서로에 대한 아쉬움 서운함 그런 감정이 쌓이게 되고
결국엔 안 좋게 끝나게 됩니다
그러면서 점점 눈이 낮아지게 되는 것이죠
기대치를 낮추면 상대가 내가 기대한 것보다 좋을 때
매우 만족스러워 집니다
행복과도 같죠
행복도 내가 이만큼을 행복이라 생각하면
나는 불행하고
내가 행복의 기준을 낮추면 조금만 좋은 일이 생겨도
나는 행복합니다
낮은 거부터 어느정도 올려가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낮은 거부터 어느정도 포기한다는 말이 오타인 건가요? 뭔 말인지 이해가 안되서 제가 이해한 대로 써봅니다)
기대치를 낮추면 조금만 잘해줘도 고맙게 느껴지고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그럼 상대도 더 잘해주고 싶어지죠
그래서 낮은 것부터 어느정도 올려가는 것이 좋다고 하는 것 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