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과 현재에 집중하다 어쩌다보니 전공과는 100% 맞는 일을 하고 있지만, 제가 정말 원하는 직업은 아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제가 원하는 일을 찾아보는 노력이 부족했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분들은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생각으로 현업에서 일하고 계신가요? 현재 상황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긍정적으로 타파할 수 있을까요?
현재 시대는 1개의 직업을 가지거나 1개의 회사에 평생다니는 개념은 사라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현재 주어진 상황이 내가 생각한 최고의 상황은 아니더라도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고 미래를 계획한다면 추후 더 좋은 상황으로 이러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직장생활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적성과 다른일을 하고 사는것 같아요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적성과 안 맞아도 그 일 자체가 재밌을 떄도 있고 그럴 떄 종종 보람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도 일이 힘들면 역시 나와 적성이 안 맞아서 그렇다면서 합리화를 시키곤 하죠. 적성에 맞는 일이 그만큼 내가 잘할 수 잇는 업무이기도 합니다. 그점에서 지금 나의 직업을 계쏙 해야 하나 라는 생각도 가지곤 합니다. 어차피 지금 일을 평생 할거라는 전제하에 저는 정말 긍정의 힘으로 일을 하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일로 고객이 도움이 된다. 나의 일로 가족이 먹고 산다 이런식으로요. 그런데 일을 하고 정신이 없다면서 사실 그런 생각들을 할 여력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먹고 살기 힘들구나..이런 생각만 들곤 하죠 . 그냥 직장 사람들하고 사는 이야기하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는걸 유일한 낙으로 삼고 있기도 하구요. 가끔씩 해결 되는 업무에 뿌듯함을 느끼는 정도..그게 다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