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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에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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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쫓는 게 맞을까요 잘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게 맞을까요?

요즘 제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제가 정말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은 재능이 조금 부족한 것 같고.. 남들이 잘한다고 칭찬해 주는 일은 정작 제가 큰 흥미를 못 느껴요.인생을 길게 봤을 때 어떤 선택이 더 후회가 적고 행복한 삶으로 이어질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면 힘들어진다고들 하잖아요. 조금 힘들더라도 잘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게 성과를 내기 더 좋을수도 있고 성과가 나오기 시작하면 자신이 잘하는 일을 좋아하게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 잘하는 일을 하다 도저히 안되겠거나 미련이 남는다면 나중에라도 좋아하는일로 넘어가도 늦지 않을거 같아요.

  • 좋아하는 일은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제공하지만, 잘하는 일은 성취감과 경제적 보상을 더 빠르게 가져다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잘하는 일을 통해 안정적인 기반을 먼저 다지고, 그 여유를 바탕으로 좋아하는 일을 병행하며 균형을 찾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이와 같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았을 때

    처음엔 희열을 느끼고 야근을 해도 에너지가 넘쳤었는데요

    그게 2년이 안 가더라고요

    좋아하는 게 일이 되니까 정말 고역이었어요

    그래서 나중엔 그 일이 쳐다 보기도 싫을 정도가 되니까 그때 그만 두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전 글쓴님이 좋아하는 일을 택하기보다 잘 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셨으면 좋겠어요

    일이 되면 절대 좋아할 수가 없거든요

    좋아하는 일이 평생 좋은 감정으로 남을 수 있게 놔두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미련이 남으신다면 어느 정도의 기간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서 경험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가서 후회해도 되지 않을까요

  • 잘하는 일을 직업으로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즐기시는건 어떤가요?

    좋아하는 일을 노동으로 하게 된다면

    좋아하는 일이 계속 좋아할 수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나이가 어리다면 하고싶은일 30대이후면 안정적인 잘하는일 

    현실적으로 어릴때 도전해야합니다 나이먹고 도전하려면 큰 결심과 주변에서 들리는 말들도 의식을 하게되기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