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우도입니다. 무조건 듣는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생각 할 쭐 아는 바탕하에 나오는 말이어야만 조언이 될수도 있고 잔소리도 될수 있다 생각 합니다. 저도 역시 제 기분에 따라서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 할찌라도 기분이 언짢아 질때도 있고 또는 깊이 새겨 들을때도 있습니다. 지금 50이 넘은 나이 생각 해 보자면 그냥 쫌 별루 친하지 않다 싶은 사람은 그저 그런 동창생 정도의 친구들 쪽은 조언 보다는 잔소리 쪽이 훨씬 많았지만 내 기분을 헤아려 주고 상황에 따라 조언과충고를 해준 덕에 그 진심성이 있는 조언 덕에 제인생이 바뀐 결과도 생기곤 했습니다. 진심어린 조언과 그리고 적절히 응원도 겻들어 해줄수 있는 좋은 말이 서로 잘 오갈수 있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