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나라 문화적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촌수입니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현재 기업을 이루고 있는 총수들 대기업의 임원들 나이를 생각해보세요.
그 분들은 대부분 사돈에 팔촌 등 혈연과 지인찬스를 당연하게 여기던 시대에 사신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이 영화보다 더하다는 말이 있는것이죠.
예전에 정치권의 큰 이슈를 덮기 위해, 더 큰 연예계의 이슈를 터뜨린 적이 비일 비재합니다.
뉴스언론사는 대부분 정치인과 연관이 깊습니다. 그 뉴스,언론사들이 현재에도 연예계의 이슈를 많이 알고 있지만 다 아껴두는 것이죠. 터뜨리면 기다렸다는 듯이 몰아치는 이유가 다 알고는 있는 이슈들이라 딜을 잘하기 위해서 아껴두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