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야행성 고양이에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푸들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1년
몸무게 (kg)
5
중성화 수술
1회
딸아이가 대학 4학년이 되면서 바쁘다고 새끼때부터 키우던3년된 고양이를 집에 맡꼈는데요;;; 이미, 11년동야 키우는 푸들 강아지가 있어요 다행히 강아지가 순해 괴롭힘은 없는데 오히려 고양이가 살금살금 다가와 손으로 터치하고 깜짝 놀래키네요 강아지가 고양이로 인한 갑자스런 스트레스 받는건 아닌지 너무 염려가 되는데요 특히, 고민은 고양이가 야행성이라 그런지 방에서 자고 있는 강아지를 터치하다보니 잠을 깊이 못자는것 같아 걱정이에요 방문을 닫자니 고양이도 외로울까싶어 걱정되는데요 방문 닫아도 고양이는 괜찮을까요 밤이라도 잘 자게 해 주고 싶은데 노견으로 뒤늦게 스트레스 받는건 아닌지 너무 걱정되어 문의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트레스를 받는것은 당연한것입니다. 하지만 세상 모든 일의 스트레스를 제거해 준다는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잘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스트레스 받는것은 어쩔 수 없으니 잘 풀어 주는게 보호자가 해야할 최선입니다.